|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골잡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8·스웨덴)이 현 소속팀 AC밀란에서도 세리에A 50골을 돌파했다.
즐라탄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인터밀란에서 뛰며 리그 57골(88경기)을 넣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AC밀란에서 42골을 작성한 그는 지난 2월 AC밀란 유니폼을 다시 입고 이날 8, 9호골(50, 51호골)을 연속해서 꽂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