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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첼시가 데클란 라이스를 영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웨스트햄이 첼시가70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하면 거절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7000만파운드가 라이스 이적의 마지노선인 셈이다. 7000만파운드는 2018년 7160만파운드에 첼시 유니폼을 입은 케파에 이어 첼시 구단 역대 두번째로 높은 이적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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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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