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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리버풀만 관심? 토트넘, 에버튼, 웨스트햄도 데이비드 브룩스 주시중.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은 아담 랄라나의 이적 등으로 생긴 중원 공백을 젊은 브룩스로 메우고 싶어 한다. 브룩스는 왼발을 잘쓰는 중앙 미드필더로 슈팅력도 좋고, 전방 공격수들에게 창의적인 패스도 찔러넣어줄 수 있는 유형의 선수다. 나이도 23세로 어려 성장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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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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