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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최근 FC바르셀로나 이적설에 휩싸였던 치로 임모빌레(30)가 라치오에 충성을 맹세했다.
지난시즌에는 경기당 1골에 육박하는 36골을 폭발하며 세리에A 단일시즌 최다골 타이 기록을 세웠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제치고 개인통산 3번째 세리에A 득점상,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를 꺾고 생애 최초 골든슈를 차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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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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