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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새 얼굴 합류를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한 법. 데일리스타는 '토트넘이 이적 리스트에 오른 선수들을 매각할 준비를 마쳤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영입 1년 만에 은돔벨레를 팔 준비를 했다. 무리뉴 감독은 코로나19 폐쇄 기간 동안 은돔벨레에게 훈련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새 시즌 친선경기에서 은돔벨레를 제외했다. 그의 앞날은 암울해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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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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