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좋지 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경기에서 관심을 모은 인물 중 한 명은 판 더 비크다. 그는 최근 아약스를 떠나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날 경기는 판 더 비크가 맨유 소속으로 뛴 첫 번째 공식전이다. 맨유 팬들은 그의 움직임을 집중적으로 지켜봤다. 하지만 그는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채 후반 12분 스티븐 베르바인과 교체 아웃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