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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4골로 절정의 골감각을 보였던 토트넘 손흥민(28)의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이다.
손흥민은 지난 20일 EPL 사우스햄턴전에서 4골을 몰아친 바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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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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