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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티아고 알칸타라의 리버풀행에 숨은 비화가 있었다.
하지만 알칸타라의 마음은 오직 리버풀이었다. 도전을 선언한 후 줄곧 리버풀행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알칸타라의 마음은 리버풀과 잉글랜드 무대로 가 있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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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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