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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첼시전 무승부에 아쉬워했다.
이날 센터백으로 나선 조 로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무리뉴 감독은 "로든은 스완지에서 뛰었다. 티아고 실바는 오랜 기간 세계 최고의 센터백이었다. 아마도 티아고의 한 달 월급이 로든의 연봉일 것"이라면서 "로든은 잘해주고 있다. 좋은 코칭스태프들에게 배우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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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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