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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혼돈의 한 가운데 있는 유럽챔피언스리그 H조에 큰 변수가 발생했다. 파리생제르맹과 바샥셰히르의 경기가 연기됐다.
결국 유럽축구연맹(UEFA) 경기 감독관은 그라운드로 내려왔고 상황을 진정시키려 했다. 그러나 결국 사태가 진정되지 않았고 경기 연기를 선언했다.
경기 재개와 관련해서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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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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