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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냉정히 말하면 손흥민은 평범했다. 평점에서 나온다. 6.7점. 해외축구전문 사이트 후스코어 닷컴의 평가다.
1골을 넣자, 토트넘은 수비 라인을 내렸다. 자연스럽게 케인과 손흥민 역시 공격 찬스를 많이 잡지 못했다.
상대 울버햄튼의 최고점은 로맹 사이스(8.0점)였다. 네토(7.4점) 네베스(7.7점) 아다마 트라오레(7.0점)가 7점대를 받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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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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