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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진짜 행운이네.'
논란의 장면이 있었다. 경기가 1-1로 팽팽하던 후반 26분이었다. 매과이어가 브라이턴의 대니 웰백을 막기 위해 거친 태클을 했다. 심판은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이 장면을 확인했다. 하지만 심판의 판정은 정상적인 움직임.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매과이어의 행동은 분명 파울이었다. 페널티킥을 내주지 않은 것은 정말 행운이었다. 퇴장을 줘도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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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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