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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FC서울과 성남FC가 난타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서울이 전반 종료 직전 반격에 나섰다. 팔로세비치가 동점골을 터뜨린 것. 서울은 상대 리차드의 파울로 페널티킥 찬스를 얻었고, 팔로세비치가 침착하게 동점골로 연결시켰다.
이날 경기로 성남은 승점 15점, 서울은 승점 13점으로 양팀은 나란히 7, 8위 순위를 유지하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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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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