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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이 노리는 18세 유망주 공격수는 누구?
바란다는 이번 시즌 코린치앙스 1군 선수단에 합류해 10경기 출전, 1골을 기록했다. 공격 전포지션 소화가 가능하며 뛰어난 잠재력을 갖추고 있어 이미 많은 유럽 클럽들의 표적이 됐다.
바란다는 브라질 U-16 대표팀에서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내며 성인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발휘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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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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