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약스의 신성을 동시에 노리는 토트넘과 첼시.
현지 축구 전문 매체 '90min.com'은 토트넘과 첼시가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버 영입을 두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팀버는 2024년까지 아약스와 계약이 돼있다. 수비수로서 센터백 뿐 아니라 양쪽 풀백으로도 뛸 수 있어 활용 가치가 매우 높은 선수로 분류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