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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본 최고의 수비수 다케히로 토미야스. 세리에A 볼로냐의 주전 센터백으로 맹활약한 그는 최근 아스널로 이적했다.
풋볼 런던은 토미야스의 말을 인용해 '나는 어떤 포지션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는 영리함이 있다. 감독이 스트라이커를 하라고 하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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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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