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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이 단단히 뿔났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5일 '맨유가 연달아 논란의 여지가 있는 판정의 중심에 섰다. 텐 하흐 감독이 심판의 일관성 없는 판정을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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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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