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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파크(영국 글래스고)=이동윤 통신원]오현규가 리그 2호골(시즌 3호골)을 집어넣었다. 공식 맨 오브 더 매치(MOM)에도 선정됐다.
후반 들어 셀틱이 계속 몰아쳤다. 후반 7분 동점을 만들었다.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조타가 이를 골로 연결했다.
후반 14분 오현규가 투입됐다. 오현규는 활발하게 움직였다. 후반 36분 결승골을 만들었다.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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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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