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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5월 결혼을 앞둔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 티키타카로 웃음을 안겼다.
신지는 "그릇은 어떻게 하실 거냐"며 라 물었고 문원은 "저 위에 있다"며 머리 위 살짝 높은 찬장을 가리켰다.
이어 "자기야, 키 괜찮아?"라며 걱정했고 이에 신지는 "무슨 소리냐. 여기 있는데"라며 손쉽게 접시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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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지와 문원의 키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상황. 문원은 "아이 이상한 소리 하지 마~"라며 민망해 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신지는 "키 차이가 그렇게 많이..."라며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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