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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우루과이 에이스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한국전에 선발 출격한다.
발베르데는 지난 일본전과 마찬가지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한다. 발베르데는 일본전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마누엘 우가르테와 마티아스 베시노가 중원에서 발베르데를 보좌한다.
상암=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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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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