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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규동(21·전북 현대)과 채현우(21·FC안양)가 이민성호에 합류했다.
U-22 대표팀은 내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U-23 아시안컵 예선 J조에서 인도네시아, 라오스, 마카오와 본선 출전권을 다툰다. 조 1위 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2위 팀 중 상위 4팀이 본선 출전권을 얻는다. 대표팀은 오는 31일과 1일 각각 예선전이 열리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로 출국,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인도네시아와 각각 예선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