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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수원 삼성과 김포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정규리그 최종전(39라운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세라핌, 이민혁 파울리뇨, 최영준 김민우 고종현 김정훈이 벤치 대기한다.
김결 안창민 이환희 정우빈 김민식 김지훈 윤보상이 벤치 대기한다. 공격수 박동진은 누적경고로 결장한다.
올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선 김포가 1승1무로 우위를 점했다.
수원=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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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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