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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충북청주가 조지아에서 공격수 이라클리를 영입하며 2026시즌 공격진 퍼즐을 맞췄다.
충북청주는 "이라클리의 가장 큰 강점은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클러치 능력'과 압도적인 기술로 좌우 측면을 가리지 않는 날카로운 킥력과 폭발적인 드리블 능력을 바탕으로 골문을 위협한다"며 "이라클리의 합류는 단순한 기술이 좋은 선수 영입을 넘어, 팀을 승리로 이끄는 '위닝 멘탈리티' 측면에서 동료 선수들과의 좋은 호흡을 기대한다. 특히 유럽컨퍼런스리그 등 유럽 대항전을 포함한 다양한 무대에서 쌓은 실전 감각이 팀의 공격 퀄리티를 한 단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청주는 8일 태국 방콕으로 1차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으며, 루이 퀸타 감독을 중심으로 다가오는 개막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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