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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강인은 결장했다. PSG는 고전 끝에 5연승을 달렸다.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후 재활 중인 이강인은 결장했다. 여전히 재활 겸 맞춤형 훈련을 하고 있다.
PSG는 바르콜라, 크바라츠헬리아, 하무스, 음바예, 비티냐, 마율루를 1, 2선에 배치했다. 오세르는 수비 라인을 극단적으로 내리면서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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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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