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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포항 스틸러스가 2026년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먼저 만난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부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전 9시부터 예매권 구매자 및 사인회 참여자 선착순 150명에게 2026년 매치 캘린더를 1인 1개씩 제공한다. 또한 2026 선수 포토존도 운영한다. 마스코트 쇠돌이·쇠순이의 댄스 공연과 포토타임도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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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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