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축구로 하나되는 부산' 아이파크, 월드컵 한국-남아공전 '뷰잉파티' 개최…박종우 동반 관람, 150만원 상당 경품도 마련

'축구로 하나되는 부산' 아이파크, 월드컵 한국-남아공전 '뷰잉파티' 개최…박종우 동반 관람, 150만원 상당 경품도 마련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응원전을 펼친다.

부산 구단은 "25일 오전 9시 부산 서면에 위치한 '켈틱타이거펍'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의 뷰잉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뷰잉파티는 평일 아침 시간대에 열리는 월드컵 경기임에도, 지역 축구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대표팀을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축구로 하나 되는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부산 아이파크의 상징이자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 신화의 주역인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박종우가 함께해 자리를 빛낸다. 박종우는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친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축구로 하나되는 부산' 아이파크, 월드컵 한국-남아공전 '뷰잉파티' 개최…박종우 동반 관람, 150만원 상당 경품도 마련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경기 시작 전 진행되는 '스코어 맞히기', '첫 득점자 예측' 등 사전 이벤트를 비롯해, 경기 중 격려와 재미를 더할 다양한 축구 퀴즈 및 추첨 행사를 준비했다.

구단은 이날 이벤트를 통해 부산 아이파크의 2026시즌 공식 유니폼과 머플러 등 150만원 상당의 구단 공식 MD 상품이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홍섭 부산 구단 단장은 "'마CITY, 마BUSAN, 마이부산'은 부산 시민들과 함께 부산을 더욱 자랑스럽게 만들겠다는 부산 아이파크의 약속"이라며 "이번 뷰잉파티 역시 그 약속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