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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충격! 일본 에이스 우에다, 세계 최고 공격수 등극. 월드컵 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메시까지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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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충격! 일본 에이스 우에다, 세계 최고 공격수 등극. 월드컵 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메시까지 제쳤다
[월드컵] 대충격! 일본 에이스 우에다, 세계 최고 공격수 등극. 월드컵 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메시까지 제쳤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충격적이다. 일본 에이스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7·페예노르트)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2라운드 최고의 공격수로 선정됐다. 리오넬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아쉽게고 한국 선수는 베스트 11에 단 1명도 없었다.

글로벌 축구전문통계사이트 소파 스코어는 25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 예선 2차전의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우에다는 평균 9.6점을 받으며 최전방 원톱 포지션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았다.

소파 스코어는 최전방 우에다, 공격형 미드필더에 리오넬 메시(9.2점) 왼쪽 윙어에 코디 각포(9.5점) 오른쪽 윙어에 미켈 오야사발(9.4점)을 선정했다.

중앙 미드필더에 스테펜 에우스타키오(8.6점) 브루노 페르난데스(8.7점)를 선택했꼬, 4백에는 누네 멘데스(8.9점) 마크 게히(8.3점) 쇼자에 칼릴자데(이란) 덴젤 덤프리스(8.8점)이 뽑혔다.

골키퍼는 신들린 선방 쇼를 벌인 엘로이 룸이 10점 만점을 받으면서 차지했다.

[월드컵] 대충격! 일본 에이스 우에다, 세계 최고 공격수 등극. 월드컵 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메시까지 제쳤다
[월드컵] 대충격! 일본 에이스 우에다, 세계 최고 공격수 등극. 월드컵 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메시까지 제쳤다

엘로이 룸이 최고점을 받았고, 우에다는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필드 플레이어 중에는 최고점이었다.

우에다는 2차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 매체는 '우에다는 심플한 터치를 바탕으로 강력한 효율을 보여줬다. 최전방 공격수의 정석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총 5개의 슈팅 중 3개를 유효슈팅으로 연결했고, 결정적 키 패스 2회, 빅 찬스 메이킹 1회를 기록하며 연계 능력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뽐냈다. 기대득점은 0.42. 유효슈팅 기반 기대득점은 1.13을 기록했다. 탁월한 골 결정력이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우에다의 2라운드 베스트 11 선정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세계 최고의 스타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우에다는 유럽 데이터 사이트 소파스코어가 발표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며 '우에다는 튀니지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월드컵 첫 골을 기록했다. 일본의 4-0 승리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일본이 점점 세계 축구계의 정상으로 향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리오넬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했지만, 우에다가 더 높은 평점을 받았다. 이름값이나 명성보다는 정확한 활약상과 데이터에 기반을 둔 평가라는 의미'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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