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9일 강원 태백 일원에서 22강전이 펼쳐졌다.
백두대간기에선 칼빈대, 전주기전대학, 경희대, 인천대, 동의대, 강서대가 승리하며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11일 열리는 16강전에선 전주대-호남대, 칼빈대-중앙대, 선문대-전주기전대학, 경희대-연세대, 고려대-명지대, 인천대-용인대, 한양대-동의대, 강서대-동명대가 격돌하게 됐다.
태백산기에선 홍익대, 중원대, 세경대, 숭실대, 김천대, 영남대가 웃었다. 11일 16강전에선 호원대-광운대, 홍익대-단국대, 한남대-중원대, 세경대-초당대, 인제대-울산대, 숭실대-성균관대, 경기대-김천대, 영남대-동원대가 대결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2강전(전적)
칼빈대 1-0 동아대
전주기전대학 5-0 남부대
경희대 6-0 대구대
인천대 5-2 김해대
동의대 1<6PK5>1 건국대
강서대 1-0 광주대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22강전(전적)
홍익대 1-0 상지대
중원대 2<8PK7>2 동국대
세경대 0<4PK2>0 조선대
숭실대 3-1 아주대
김천대 4-2 장안대
영남대 3-0 가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