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강수연(36)은 2위를 차지했고 장은비(23·웅진코웨이)는 공동 3위, 전미정(29·진로재팬) 이나리(24)는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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