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투어 챔피언십'에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지정 선수별 예상 스코어에선 로리 맥길로이(32.53%)가 5언더 이하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타이거 우즈(35.41%), 칼 페터슨(28.29%)이 3~4언더, 헌터 마한(40.07%), 잭 존슨(32.67%), 제이슨 더프너(32.26%), 부바 왓슨(31.78%)은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49회차는 20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된다.
안젤라 스탠퍼드(75.84%), 유소연(75.64%), 야니챙(72.27%)은 언더파를, 유선영(27.62%)은 1~2오버파를 예상했다.
지정 선수별 예상 스코어에선 안젤라 스탠퍼드(39.65%), 스테이시 루이스(36.49%), 야니 챙(33.13%)이 3~4언더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양희영(35.47%), 유소연(33.03%) 1~2언더, 아자하라무노스(31.91%) 이븐, 유선영(37.72%)은 1~2오버로 예상됐다.
골프토토 스페셜 50회차는 20일 오후 7시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종료된 후에 공식 결과가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