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볼빅 RACV 호주여자마스터스에서 호주교포 오수현(17)이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다.
미국의 제시카 코르다와 호주의 스테이시 키팅은 선두에 1타 뒤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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