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클래식에서 기권한 것은 잘못한 일이다."
매킬로이는 지난주 열린 혼다클래식 2라운드에서 경기 중 코스를 떠나며 기권을 선언했다. 이유는 치통이었다. 당시 매킬로이는 7오버파로 부진한 상태. 이에 성적 때문에 치통을 핑계로 기권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