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선수들이 나란히 부진한 가운데 미국의 스콧 브라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정상에 섰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양용은(41·KB금융)이 5타를 줄이며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했지만 순위는 공동 30위에 머물렀다. 신인 이동환(26·CJ오쇼핑)과 최경주(43·SK텔레콤)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57위에 그쳤다. 배상문(27·캘러웨이)은 5언더파 283타로 공동 67위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