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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 골프대회 1,2라운드에서 루크 도널드(잉글랜드)와 한 조에 편성됐다.
최경주(43·SK텔레콤)은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과 잭 존슨(미국)이다. 아시아인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인 양용은(41·KB금융)은 이안 폴터(잉글랜드), 스티븐 폭스(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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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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