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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배상문은 "세계랭킹이 너무 많이 떨어져 걱정했는데 이번 대회 1라운드를 마치고 난 뒤 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5월말에 열리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존 허는 7언더파 273타를 쳐 공동 8위에 올랐고, 이동환은 공동 43위, 노승열은 70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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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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