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톱10 진입 기회를 맞았다.
노승열은 3~6번홀에서 연속 버디 행진을 펼치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 11번홀(파5)과 17번홀(파4)에서 버디에 성공한 그는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보기를 기록해 아쉽게 3라운드를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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