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골프]골프존문화재단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기사입력 2013-10-01 16:50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 컨트리클럽에서 '제7회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연주, 김다나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 38명과 배우 박한별, 일반인 120여명 등 총 160명이 참가했다. 골프존 임직원들은 기부금 모금 및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골프존문화재단이 국내 문화, 예술 분야에서 훌륭한 재능을 가졌지만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고 나눔 경영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프로암 자선골프대회다.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문화예술인을 위한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과 시즌 중에도 기꺼이 참석해 주신 KLPGA 선수들께 감사 드린다.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가 기부의 즐거움을 나누고 확산하는 롤 모델로 자리잡기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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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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