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19·하이트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장하나는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잡아내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김현수(21·롯데마트)와 안송이(23·KB금융그룹)가 4언더파 68타를 써내 공동 선두를 바짝 뒤쫓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