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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한 양희영(24)이 세계랭킹 18위에 올랐다.
박인비(25)가 여전히 세계랭킹 1위를 지킨 가운데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과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2, 3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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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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