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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래드 교포 리디아 고(16)가 프로 전향을 선언했다.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이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에 오른 리디아 고는 11월 LPGA 투어 최종전인 CME 타이틀홀더스에 프로 자격으로 처음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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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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