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째 대회를 치른 유럽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이 더 이상 열리지 않는다.
6회를 거치는 동안 한국 선수가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린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올해는 브렛 럼퍼드(호주)가 우승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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