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영(27)이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의 우승을 제압할 대항마로 떠 올랐다.
한편, 박세리(36)는 1오버파 217타로 지은희(27) 최나연(26)과 함께 공동 7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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