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노승열(2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맥글래드리 클래식 1라운드에서 상위권에 포진했다.
2013~2014시즌 앞선 두 번의 대회에서 컷 탈락과 공동 57위에 그친 노승열은 이번 대회에서 상위권을 노리고 있다. 특히 신들린 퍼트로 그린당 퍼트수를 1.429개(2위)를 기록하며 순위를 바짝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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