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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43)와 배상문(27)이 한국 대표로 짝을 이룬다.
이번 대회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치러질 대회 방식으로 열린다.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쳐 최저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우승 상금 120만달러(약 12억 7000만원), 같은 팀의 두 선수 합산으로 최저타수를 기록한 팀이 우승상금 60만달러(약6억3600만원)을 받는 방식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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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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