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골퍼' 김형성(33)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메이저대회인 제40회 던롭피닉스 토너먼트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김형성은 "퍼트만 빼고 드라이버, 아이언샷이 모두 잘 됐다. 내일도 여세를 몰아 한국 선수 첫 우승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