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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골프볼을 사용하고 있는 티다파 수나완나푸라(21·태국)가 유럽여자프로골프(LET)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편 볼빅이 후원하는 포나농 파트룸(24)도 지난해 컬러볼 비스타를 사용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중 최초로 2년 연속 유럽여자프로골프무대에서 우승컵을 차지하는 진기록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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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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