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 골프 대항전에서 아시아가 유럽에 역전패했다.
아시아팀은 앞서 이틀간 열린 포볼-포섬 경기에서 유럽에 5대3으로 앞섰다. 이날에도 첫 조로 나선 키라덱과 통차이가 연속으로 승리를 따내며 7-3으로 리드를 잡아 대회 2연패가 유력했다. 우승까지 남은 점수는 단 1.5점. 그러나 김경태가 무승부로 0.5점을 추가한 반면 이시카와 료(일본), 김형성(한국), 우아순(중국), 후지타 히로유키(일본)이 잇따라 패하며 승부는 원점이 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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