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박인비(25)가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소원 성취 기금을 전달했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전 세계 37개국에서 백혈병과 소아암, 근육병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재단으로 해마다 350명 이상의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주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