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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17)가 프로 전향 후 출전한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첫날부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이 86%, 그린 적중률이 78%, 퍼트수 28개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리디아 고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라운드해서 영광이었다. 골프가 잘 풀려서 좋았다"고 말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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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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