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나연(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던 최나연은 2014년 개막전부터 정교한 샷을 바탕으로 첫 우승을 정조준했다. 최나연은 3라운드 페어웨이 안착률이 100%였다. 그린적중률도 89%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